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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

원피스 818화 번역 리뷰 '오뎅의 정체는 해적왕의 동료?'

  라이조는 자기 때문에 밍크족과 조우가 엉망이 된 것을 보고 눈물을 흘린다. (그러게 그냥 죽지....)  아무튼 '고래'등에 있던 포네그리프는 빨간색 돌이다. 이 돌은 위대한 항로의 최종지점인 라프텔로 안내하는 돌..!

 

나미는 로빈이 해독한 문자 내용을 토대로 '해도'를 그린다고 한다. 그렇게 되면 라프텔로 갈 수 있게된다고 보면 된다.  하지만 라프텔에 가기 위해서는 4개의 로드 포네(붉은 돌)을 찾아야 하는 미션이 발생함.

 

 

확실히 그 돌에는 어딘가의 "지점"이 기록되어 있다.

하지만 그곳이 라프텔은 아님.

 

각각 "지점"이 기록되어 있는 그 위치를 알아내야 함.

지도 상에서 네 개의 점을 이을 때 그 중심에 떠오르는 것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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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나미의 해도가 뭔가 일을 낼듯)

 

 

 

"소재를 알 수 없는 것은 하나뿐"

하나는 조우에, 나머지 두 개는 어떤 해적들이 소유하고 있다.

 

그건 사황 '빅맘'과 백수의 '카이도' !!

 

 

진짜 포네그리프를 본 떠 만든 사본이 존재한다.

그걸 몰래 모아서 몰래 가자는 우솝의 헛소리에 루피는 표정이 썩음 ㅋㅋㅋ

 

 

800년 전부터 코즈키 일족의 손으로 만들어진 게 바로 이 돌땡이다.

저 망치를 보고 있으니..우솝이 떠오른다.

 

 

모모노스케의 아버지인 '오뎅'은 누군가에게 처형 당했다

처형을 시킨 인물은 와노쿠니의 '쇼군'과 '카이도'...

오역인가?? 아니면 와노쿠니 쇼군이 카이도와 손을 잡고 나라를 팔아 넘겼나?

 

 

마지막 대사에 의문이 생긴다.

오뎅은 과거 해적왕 골D로저와 함께 라프텔에 도달해 세계의 비밀을 알게 된 인물이다.

 

카이도는 그런 오뎅과 와노국 사람들을 찾아가서 뭐를 캐내려고 했던 것일까?

그가 얻고 싶었던 '정보'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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